경북태권도 우수선수 선발대회에서 정근찬(영천고)이 김주일을 6대2 판정승으로 제압, 남고부 페더급 우승을 차지했다.
14일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홍준현(영천중)은 조경철(김천중)을 6대2, 판정으로 누르고 남중부 라이트웰터급1위에 올랐으며 송성호(황상초교)는 정재찬(영천동부초교)을 10대7, 판정으로 이겨 우승했다.
여일반부 페더급 결승에서 박미영(경북체고)은 김은경(평해여자정보고)을 3회 RSC승으로 꺾고 1위에 올랐으며 여중부 플라이급의 한병숙(경북체중)도 이설이(안강여중)를 판정으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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