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밤 외국이 영아 버려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밤 10시30분쯤 의성군 의성읍 후죽리 주택가 인근 빈 터에 생후 3∼5개월로 추정되는 외국인 사내 아이가버려져 있는 것을 이곳을 지나던 남모(의성중 3년)군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누군가 영아를 고의적으로 내다버린 것으로 보고 의성에 거주하는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수사에 나섰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