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도층 가운데 종교인이 도덕성에서 가장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한국언론재단이 지난 8, 9월 18~65세의 남녀 1천255명을 상대로 사회지도층에 대한 도덕성, 신뢰도, 사회적 기여도, 전문성, 영향력 등을 설문조사한 결과다조사결과 도덕성에서는 종교인이 5.63점(10점 만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교육자(5.50), 언론인(4.48), 법조인(3.97), 경제인(3.62), 고위 공직자(2.29), 정치인(1.77)이 그 뒤를 이었다.
신뢰도는 교육자, 종교인, 언론인, 법조인, 경제인, 고위 공직자 순이었다. 사회적 기여도에서는 교육자-종교인-경제인이 차례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영향력에서는 언론인-법조인-경제인/고위 공직자 등의 순서였다.반면 정치인은 영향력을 제외한 도덕성, 신뢰도, 사회적 기여도, 전문성 항목에서 모두 최하위에 머물렀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