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PC방 흡연 규제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PC방에 가끔 출입하고 있다. 그러나 매번 느끼지만 초·중·고생과 성인 남녀가 어우러져 제각각 컴퓨터 게임 등을 하고 있다. 그러나 흡연통제가 안돼 담배를 피우지 않는 학생들이 앞이 제대로 안보일 정도의 자욱한 담배연기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간접흡연은 초등학생들도 그 폐해를 잘 알 정도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해서 PC방 흡연을 엄격히 통제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본다.

김부현(인터넷 투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