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등산로 포장해야 하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소재 청소년수련원에서 등산로를 따라 산을 오르다 보면 평안동산과 ㅇ사 방면으로 길이 갈라진다. 사찰로 가는 길 주변은 경관도 좋고 흙을 밟을 수가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현재 등산로 일부가 시멘트로 포장되어 있는데, 요즘은 걸어서 15분 정도 걸리는 거리인 약수터에서 사찰까지의 등산로를 포장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곳을 찾는 사람들 대부분은 등산로를 그대로 두는 것이 옳다고 말한다. 사찰 입구에도 공간이 좁아 차 한 대 정도밖에 주차할 수 없는데 꼭 시멘트포장을 할 필요가 있느냐는 것이다. 이 등산로 포장은 재고되어야 할 것이다.

백귀연(인터넷 투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