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덕병 한국야쿠르트회장 충남대에 발전기금 1억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충남대학교는 오는 23일 윤덕병 (주)한국야쿠르트회장으로부터 충남대사랑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윤 회장은 지난 99년과 지난해에도 2억원씩의 발전기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로써 윤 회장이 충남대에 낸 발전기금은 모두 6억2천만원으로 늘었다.

조선조 대표적 유학자인 명재(明齎) 윤증(尹拯)의 후손으로 충남 논산 출신인 윤 회장의 이 같은 발전기금 기탁으로 충남대는 유학연구소 내에 명재연구실을 설치하고 '명재유고'(明齎遺稿)의 중간(重刊)과 '명재 윤 증의 생애와 사상' 출간 등 명재학에 대한 체계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충남대 관계자는 "이번에 받은 발전기금도 철학 및 인문학 분야 연구사업과 관련 학과 학술 진흥을 위해 쓰여질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