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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노 당선자는 낮의 촛불, 국민은 현명한 선택을 했다" 극찬. 단순한 덕담은 아닐테고 아직도 무슨 미련(?) 남았소?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북한 변화 일으킨 햇볕정책은 실패작 아니다". 결과 좋으면(?) 국민 동의 없어도 된다는 말씀인가.

○...연.고대 등 사립대들, 내년부터 이공계는 수학.과학만 잘해도 선발키로. 그렇다면 기피 현상이 '높은 문턱' 탓이라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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