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정환 국내U턴 성남 일화서 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프로축구에서 활약한 '꾀돌이' 윤정환(세레소오사카)이 국내 무대로 U턴, 성남 일화에 새 둥지를 튼다.

성남은 26일 이적료 50만달러에 연봉(1억8천만원)과 격려금(2억원)을 합쳐 3억8천만원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윤정환을 영입하기로 세레소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계약기간은 2년이며 300만원의 출전 수당도 책정됐다.

최종 사인은 미국 체류중인 박규남 단장이 귀국하는 오는 29일 이후 하게 된다.연봉 1억8천만원은 3년 다년계약을 한 신태용(2억5천만원)에 이은 팀내 최고액이다.

성남은 "노쇠화한 팀의 미드필드를 보강하기 위해 비밀리에 세레소측과 접촉한 끝에 오늘 이적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월드컵태극전사' 중 하나인 윤정환은 부천 SK에서 뛰다 지난 99년 12월 세레소 유니폼을 입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