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드림스가 2002강원도컵 아이스하키에서 리그1위로 4강이 겨루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동원은 26일 춘천 의암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2차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신우삼, 윤대영, 송동환 등이 연속골을 터뜨려 한 수 아래인 경희대를 9대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이로써 동원은 승점 34(11승1무2패)로 리그 1위에 올라 4위 고려대와 오는 28일부터 3전2선승의 플레이오프를 펼쳐 챔피언결정전 진출 티켓을 다툰다.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현대 오일뱅커스가 치열한 골공방 끝에 광운대를 9대6으로따돌리고 3위에 올라 2위 한라 위니아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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