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대리운전하다 차 오디오 등 슬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30일 모 대리운전 회사 직원 이모(21.고령)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29일 새벽 4시쯤 대구 신천1동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김모(31)씨의 승용차에 있던 오디오.차량용TV 등 1천4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같은 날 새벽 ㅇ시30분쯤 내당동 한 식당 앞에서부터 이 승용차를 대리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