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수위 "언론사 과징금 취소 유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31일 공정거래위가 지난 2001년 15개 언론사의 부당내부거래와 관련, 부과된 과징금 182억원을 30일 전격 취소하자 "스스로 원칙을 저버린 이해할 수 없는 조치로 보고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정순균 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인수위는 오늘 간사회의를 열어 이 문제를 심도있게 논의, 원칙있게 결정되고 진행.집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정리했고 이를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에게 보고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임채정 인수위원장도 "공정위의 과징금 취소결정에 대해 철저한 경위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