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느낌' 겨울호가 권원순(미술평론가)·이영철(화가)·임재해(안동대 교수)·박정남(시인)·이하석(시인)씨의 글을 '에로티시즘'이란 주제의 특집으로 묶었다.
또 '시와 그림이 있는 에세이'(박제영)와 '시인이 읽는 시'(정일근·류시원·김형술)와 '소설가가 읽는 시'(윤장근)를 특별기획으로 마련했으며, 상담심리학(노수용)과 건강수필(구관모)을 연재하는 등 문화비평·신작소개·독자가 뽑은 추천 작품 등 다양한 읽을거리로 지면을 꾸몄다.
조향래기자 swordj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환경미화원 조열래씨, 포스텍에 1억원 전달…이공계 인재육성에 사용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전화 한 통에 달려왔지요"…청송 8282, 할매·할배 '효자손' 역할
[출향인을 만나다]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보훈은 국격(國格), 최고 의료서비스로 보훈가족 모실 것"
"조국도 2심 유죄받고 당선"…李측근 김용, 6월 출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