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량방화범 자칭 경찰에 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의 집중 단속에도 불구하고 방화로 보이는 차량 화재 사건이 대구시내에서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 대구 동구청과 언론사 등에 자신들의 소행이라며 주차 불만을 주장하는 전화가 걸려왔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전화를 건 사람은 "불법주차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불만을 갖고 차에 불을 질렀고 방화단체를 구성해 불을 지르고 있다"며, 이 방화단체에는 소방공무원 2명도 포함돼 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 주장과 방화 사건의 관련성에 대해 조사를 벌이는 한편 장난 전화일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