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車 342만대 판매 작년 내수·수출 사상최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자동차 내수와 수출 등 판매량이 전년에 비해 크게 늘었다.

특히 지난해 GM이 인수한 GM대우차를 제외한 각 자동차사들의 판매실적이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기염을 토했다.

현대·기아·GM대우·쌍용·르노삼성 등 자동차 5사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판매대수가 내수 162만1천268대, 수출(반제품 포함) 180만1천80대 등 총 342만2천348대를 기록해 사상최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의 324만7천869대보다 5.4% 늘어난 것이다.

업체별로 현대차는 지난해 내수 76만9천811대, 수출(해외생산법인 판매분 12만6천250대 포함) 105만3천994대 등 총 182만3천805대를 판매해 창사 이래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