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이 2002년 문화재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달 30일 문화재청장으로부터 표창과 함께 1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고령군의 우수사례는 △대가야시대 순장묘인 44호고분의 전시관조성 등 문화유적의 관광자원화 △화장실 신축 및 대형안내판 설치 등 문화유적주변 환경개선 △공익·모니터요원·수호인 등 운영으로 문화재 보존관리 강화 △대가야 테마공원조성 및 우륵박물관 건립 등 문화재 특수시책의 지속적인 추진 △가야대학교와 연계한 대가야 역사연구의 성과 등으로 유서깊은 가야국중 가장 우수한 문화재관리 우수기관으로 인정받게 됐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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