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프로축구단(대표이사 노희찬)이 대구FC의 엠블렘과 유니폼디자인을 재공모하기로 했다.
대구축구단은 6일 지난달 공모를 통해 접수한 17점의 엠블렘과 유니폼 디자인을 디자인 관련 대학교수 등 13명으로 구성한 심사위원회(위원장 배인호 계명대 시각디자인과 교수)에서 심사한 결과 대구축구단의 독창성과 상징성을 살리는 작품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당선작을 선정하지 않았다.
다만 대구축구단은 (주)PDZ의 출품작을 가작으로 선정했다.
대구축구단은 조만간 전국을 대상으로 엠블렘과 유니폼의 디자인을 재공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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