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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브리핑-반도체 사업장 '완전 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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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4개 사업장 90만평이 올해부터 완전 금연지역이 됐다.

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반도체 및 TFT-LCD 생산시설인 기흥과 천안, 화성, 온양 등 4개 사업장은 지난 1일부터 공장내 모든 장소를 금연구역으로 선포하고 사업장 밖에서만 흡연이 가능토록 했다.

기흥사업장이 40만평, 화성이 30만평, 천안이 10만평, 온양이 13만평을 감안하면 92만평이 금연 '청정구역'으로 지정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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