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입주 벤처기업 (주)웰컴정보시스템(대표 최경규)의 검색엔진'스피디 2.0'과 회의록 관리시스템인 'CMS 2.0'이 행정자치부가 선정한 우수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로 뽑혔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의 적합성 테스트를 거쳐 이번에 선정된 우수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는 모두 54개로 지역업체로는 웰컴정보시스템이 유일하게 포함됐다.
특히 검색엔진 '스피디Speedy 2.0'은 국내에 출시된 검색엔진 중 최초로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SW) 적합성 테스트를 통과했다.
웰컴정보시스템은 이미 포항시청, 대구방송과 대구시의회 등에 검색엔진 및 회의록관리시스템을 공급, 현장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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