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현경씨 임신" 보도 스포츠신문 간부 등 고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탤런트 오현경(32.사진)씨는 8일 자신이 임신했다는 허위사실을 보도, 명예를 훼손했다며 모 스포츠지 조모 편집국장과 이모 연예부장, 취재기자 3명 등 5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오씨는 고소장에서 임신한 사실이 전혀 없는데도 사실확인 없이 지난해 12월28일자 신문 1면에 임신중이라는 허위사실을 보도해 명예를 훼손당했다고 주장했다.

오씨측은 추후 임신사실이 없음을 증명하는 병원진단서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