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강일대 지진-오늘 오전 창문 흔들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전 7시56분쯤 경주 동북쪽 10km지점(북위 35.9도, 동경129.2도)안강 일대에서 규모 2.7정도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포항기상대가 밝혔다.

올들어 경북지방에서 지진이 발생하기는 처음이다.

약 4초간에 걸친 지진은 안강 일부지역에서만 창문이 흔들릴 정도였으며 인근 경주, 포항은 약하게 느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