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예술원(회장 차범석)은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을 위한 '예술강연회'의 개최지 신청을 받는다.
예술원 회원들이 연사로 나서는 이 강연회는 1982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나 올해부터는 지방대학생이나 근로자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했다.
강연회 개최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일시, 장소, 희망연사 등을 정리해 예술원 사무국에 신청하면 된다.
예술원은 이 가운데 10여곳을 선정해 강연회를 실시한다.
예술원 회원의 정보는 예술원 인터넷 홈페이지(www.naa.go.kr)를 참조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서로 다른 존재의 연대·위로…창작 판소리 '긴긴밤', 달서아트센터 무대에
"원청 나와라" 포스코, 대기업 첫 하청 노조와 협상
대구경북 중대재해 OUT… 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릴레이 캠페인
"트럼프, 아이들 눈을 보라"…이란, 희생자 얼굴 100명 1면에 내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