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5일 거행될 제16대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 장소가 국회의사당 앞 광장으로 확정됐다.
행정자치부는 제13대 때부터의 전통을 이어받아 국회의사당 앞 광장을 이번 대통령 취임식에도 활용할 것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협의해 최종 확정했다고 24일 공식발표했다.
행자부는 취임식을 각계각층의 국민과 주한 외교단, 우방국 특사 등이 대거 참석하는 국가의식으로 엄숙하게 치르는 동시에 국민대통합을 상징하는 행사로 진행하기 위해 인수위 홈 페이지(www.knowhow.or.kr)의 국민참여센터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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