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윤영탁 의원 또 재판 연기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나라당 윤영탁(68) 국회의원이 국회 상임위활동을 이유로 대구지법에 재판 연기신청을 최근 내 12일 있을 예정이던 재판이 또 연기됐다.

윤 의원은 지난달 29일 예정됐던 첫 재판에도 국회 회기를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으며,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국회 상임위 활동이 끝나는 다음달 초 재판을 열 예정이지만 윤 의원이 재판에 응할 지는 미지수이다.

윤 의원은 장기간에 걸친 검찰 소환에도 불응해 수사가 난항을 겪은 바 있다.

윤 의원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대구시장 경선과 관련해 문 전 대구시장이 경선에 출마치 못하도록 이모씨에게 100만원을 주며 비자금 문건을 폭로토록 요청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있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