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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 회당학술정보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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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위덕대학교 회당학술정보원(원장 김태수)을 이용한 숫자가 1만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에게 개방된 회당학술정보원에는 도서관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한 정보검색과 여러가지 비디오자료, 영화까지 볼 수 있는 멀티미디어실이 있다.

개방 첫해인 2000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 1천82명, 2001년도 4천384명, 지난해 1만35명으로 해마다 도서관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다.

도서관에는 15만권의 장서뿐 아니라 전자책과 전자저널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국회도서관과 협약체결에 따라 무료로 국회도서관을 통해 논문자료에 대한 원문복사까지 할 수 있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밤11시까지. 도서대출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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