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회서 분신기도... 모방범죄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4일 교회 바닥에 불을 지르고 분신을 기도한 혐의로 최모(38.대구 대명동)씨를 조사중이다.

최씨는 3일 오후 7시40분쯤 대구경찰청 112지령실에 "아내가 교회에 지나치게 빠져 가정에 피해가 많다. 5분후에 교회에 불을 지르겠다"고 전화한 뒤 이날 오후 8시10분쯤 대구 성당동 모 교회 4층에서 PET병 2개에 든 휘발유를 교회바닥과 자신의 몸에 뿌린후 라이터로 불을 붙여 분신을 기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당시 회의중이던 교회 신도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현재 중화상을 입고 의식불명 상태이다. 문현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