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죽장 30㎝폭설 울릉 여객선 이틀째 끊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가운데 경북북부지역과 동해안에도 6일 하루 10~30㎜의 봄비가 내렸다.

또 포항시 죽장 지역에는 30㎝ 가량의 폭설이 쏟아져 상옥~기북(10km)간과 상옥~청하(15km)간 지방도의 통행이 두절되기도 했다.

많은 눈이 내리자 포항국도사무소와 경찰 등이 긴급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차량통행은 7일 오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경칩인 6일 오후 2시부터 강원도와 함께 상주, 문경, 예천 등 경북 북서내륙 지방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표됐으나 눈은 내리지 않았으며 평균 10여㎜의 강우량을 보였다.

한편 경북 동해안 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발효돼 포항~울릉도를 잇는 여객선 운항이 이틀째 중단되고 있어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권동순·이상원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