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9개 노선, 568대 차편 월드컵경기장까지 운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오는 23일 오후3시 개막전을 시작으로 계속될 프로축구 K리그 대구FC팀 19개 경기 관람 편의를 위해 경산·범물동 방향으로 운행하는 시내버스 29개 노선 568대의 노선과 차편을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경기 후 2시간까지 월드컵경기장까지 연장·증차 운행하기로 했다.

연장 운행되는 시내버스는 범물 종점 6개 노선 180대와 경산 방향 18개 노선 348대이며, 시내버스 노선이 없는 안심지역 관람객 및 지하철 승객을 위해 608번 좌석버스를 율하역에서 경기장까지 연장 운행할 방침이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