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아트하우스는 미디어아트와 디지털 영상 부문의 11명(공동지원 1팀 포함)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신진작가로는 34명 가운데 노진아와 최종범이 뽑혔으며 41명이 지원한 작품편집분야에서는 박준범·민지애·박용석·김지현(비디오아트), 김동명·김영민-김방현·도희서·정경록(영화) 등 7명 1팀이 심사를 통과했다.
지원대상 작가는 일주아트하우스의 장비와 시설을 1년간 무료 사용하는 한편 10회 안팎의 기술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소극장 아트큐브의 시사회 기회도 제공되며 신진작가들은 내년에 일주아트하우스에서 공동으로 첫 개인전을 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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