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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주요간부 프로필-노 대통령과 사시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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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명 법무차관=주관이 뚜렷하고 직설적이면서 결단이 빠르다.

소탈하고 화통한 성격이어서 후배들이 편하게 다가설 수 있는 선배라는 평.

노무현 대통령과 사법시험 동기로 사법연수원 시절 함께 스터디그룹을 만들어 공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평검사 시절 이철희·장영자부부 금융비리와 5공 새마을비리 사건을, 서울지검 2차장 시절에는 언론대책 문건 수사를 지휘했다.

기수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차관 발탁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인 오민화(50)씨와 1남1녀.

△경북 의성(53·사시 17회) △경북고·서울대 법대 △김천지청장 △대검 공안3과장 △대구지검 형사1·2부장 △법무부 법무심의관 △서울지검 조사부장 △목포지청장 △서울지검 2차장 △서울지검 동부지청장 △대구고검 차장 △법무부 기획관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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