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동해안 특산물 공동판매대전'이 다음달 4일부터 10일까지 대백쇼핑포항점 D-마켓과 (주)화성산업 동아파트 포항점에서 열린다.
포항.영덕.울진 등 경북동해안 6개 시.군 유통관계자들은 12일 영덕에서 제1회 동해권행정실무협의회 특산물 유통.판매 지원팀 월례회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참석자들은 또 앞으로 매월 1회씩 같은 모임을 열어 각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을 제값 받고 판매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동해권행정실무협의회는 6개 시장.군수들이 모여 결정한 사안들을 행정적으로 뒷받침 하는 것으로 앞으로 각 분야에서 현안별로 동해안 시군 실무협의회가 잇따를 전망이다.
다음달 개최되는 공동판매전에서는 시.군별 특별코너 및 전통음식 판매 등 옥외바자회와 다양한 문화행사도 함께 열린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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