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 여성이 홧김 방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18일 40대 여자 1명을 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 여자는 이날 0시40분쯤 대구 침산1동 구모(70.여)씨 한옥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은 세입자 황모(47)씨의 방을 태운 뒤 2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이 여자가 알고 지내던 황씨를 만나러 왔다가 만나지 못하자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