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 여성이 홧김 방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18일 40대 여자 1명을 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 여자는 이날 0시40분쯤 대구 침산1동 구모(70.여)씨 한옥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은 세입자 황모(47)씨의 방을 태운 뒤 2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이 여자가 알고 지내던 황씨를 만나러 왔다가 만나지 못하자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