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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공사 잇단 추락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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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낮 12시30분쯤 포항시 여천동 ㅇ모텔 신축공사장 5층 옥상 옆계단에서 미장공사를 하던 이상범(41·포항시 동해면 도구리)씨가 부주의로 10여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또 지난 15일 오전 10시30분쯤 신광면 흥곡리 ㄱ지포트 증축공사장에서는 5m 높이의 지붕에 올라가 판넬작업을 하던 마을주민 장만재(32)씨가 아래로 떨어져 선린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23일 숨졌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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