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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측근 안희정씨, "선물 받은 승용차가 뇌물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 몰랐다"고. 경험 아닌 상식의 문제, 참 딱하네.

○…이창동 문화부 장관 '취재 지침' 발표 이후 공무원들 취재 거부 잇따라. "국민 알 권리는 쓰레기통에서 찾아보라"는 소리.

○…컨설팅 직원 '청와대 사칭 공기업 운영 계획 이메일로 요청', 비선(秘線) 의혹. 글쎄요, 망둥어가 뛰니까 꼴뚜기도 뛴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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