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명식씨 독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아니스트 신명식씨의 독주회가 12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모차르트의 '소나타 라장조 작품 311', 라흐마니노프의 '소나타 1번 라단조 작품 28', 리스트의 '에스터 장원의 분수' 등을 연주한다.

미국 맨해튼 음대를 졸업하고 브루클린 피아노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한 신씨는 대구시향, 루마니아 흑해 교향악단, 러시아 이르쿠츠크 교향악단 등과 협연했으며 대구예술대 교수로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