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국어국문학과 동문회와 벽송 이근후 선생 망구(望九) 기념문집 간행위원회는 최근 벽송상청(碧松常靑.정각당 펴냄.946쪽)을 출간했다.
전 영남대 국문과 교수로 금석문과 한시.서예가로 활동했던 이근후 옹의 망구(八旬)를 맞아 펴낸 벽송상청에는 지인들의 축시와 축서.축화.축사와 함께 이 전 교수의 한시들과 금석문 등이 실려 있다.
또 이 전 교수를 가까이에서 지켜본 지인들과 후배들이 쓴 '내가 본 벽송 이근후 선생'이 소개되고 있다.
한편 동문회와 문집간행위원회는 19일 오전11시30분 동대구관광호텔 별관에서 출판기념회(053-940-3980)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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