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중구 동인동2가 경북대병원 건너편에 마련된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화폐전시관이 산 경제 교육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대구 경북본부 한 켠에 개관한 화폐전시관은 지난 17일 관람객 1만명을 돌파했다.
215㎡ 규모의 우리화폐전시관엔 화살촉과 같은 고대 화폐에서부터 고려시대의 은병, 조선조의 당백전, 상평통보 개화기 화폐 등 1천100여점을, 83㎡ 규모의 세계화폐전시관엔 세계 65개국의 화폐 등 600여점이 테마별로 전시돼 화폐를 통한 경제발전사 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를 한 눈에 엿볼 수 있다.
개관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서로 다른 존재의 연대·위로…창작 판소리 '긴긴밤', 달서아트센터 무대에
"원청 나와라" 포스코, 대기업 첫 하청 노조와 협상
대구경북 중대재해 OUT… 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릴레이 캠페인
"트럼프, 아이들 눈을 보라"…이란, 희생자 얼굴 100명 1면에 내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