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중구 동인동2가 경북대병원 건너편에 마련된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화폐전시관이 산 경제 교육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대구 경북본부 한 켠에 개관한 화폐전시관은 지난 17일 관람객 1만명을 돌파했다.
215㎡ 규모의 우리화폐전시관엔 화살촉과 같은 고대 화폐에서부터 고려시대의 은병, 조선조의 당백전, 상평통보 개화기 화폐 등 1천100여점을, 83㎡ 규모의 세계화폐전시관엔 세계 65개국의 화폐 등 600여점이 테마별로 전시돼 화폐를 통한 경제발전사 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를 한 눈에 엿볼 수 있다.
개관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