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표경선 출마를 이유로 사임한 김형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장 후임자 물망에 올랐던 한나라당 박승국 의원은 21일 "지역 현안 성사를 위해 상임위를 바꿀 수 없다"며 당 지도부의 위원장직 권유를 사양했다.
박 의원은 이날 "개인적으로는 명예스러운 일이지만 그보다는 고속전철 대구도심 통과방식과 가칭 한국지하철공사 설치 관련 법안 통과 등 대구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중차대한 일이 산적해 있는 만큼 건설교통위를 떠날 수 없어 당 지도부에 그런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