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LP가스판매업소, 음식점, 노래방 등이 가스관리기준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안전 관리에 허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가 지난달 10일부터 한달동안 구·군청, 한국가스안전공사 등과 합동으로 533개 업소에 대해 가스안전관리 점검 결과 41개 업소가 적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용기보관실 외 용기방치 및 적재위반 업소 5곳과 안전관리자 미상 주 업소 1곳 등 6곳을 경찰에 고발하고 31개 업소에 대해서는 개선권고를, 4곳에는 시정지시를 내렸다.
시는 5월말까지 가스운반차량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를 한 뒤 6월 초부터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단속반을 편성, 가스안전관리 활동을 펴 나가기로 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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