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스안전부실 41곳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부 LP가스판매업소, 음식점, 노래방 등이 가스관리기준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안전 관리에 허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가 지난달 10일부터 한달동안 구·군청, 한국가스안전공사 등과 합동으로 533개 업소에 대해 가스안전관리 점검 결과 41개 업소가 적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용기보관실 외 용기방치 및 적재위반 업소 5곳과 안전관리자 미상 주 업소 1곳 등 6곳을 경찰에 고발하고 31개 업소에 대해서는 개선권고를, 4곳에는 시정지시를 내렸다.

시는 5월말까지 가스운반차량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를 한 뒤 6월 초부터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단속반을 편성, 가스안전관리 활동을 펴 나가기로 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