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 회장단을 비롯한 지역 경제계 원로인사 10여 명은 1일 오후 대구지하철참사희생자대책위원회를 방문, 유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대구경제 활성화를 위한 분위기 쇄신에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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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유가족들 역시 "대구가 하루빨리 활기찬 도시로 되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경제계 원로들은 이날 또 조해녕 대구시장을 방문해 지하철 참사에 따른 현안들을 조속히 마무리짓고 지역 분위기를 쇄신, 대구경제를 되살려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참석한 지역 경제계 원로는 김홍식 금복주 회장, 김학봉 한영요업 회장, 이윤석 화성산업.동아백화점 명예회장, 박성형 신라섬유 회장, 강재조 동양주물 회장, 신익현 청풍회(대구지역 원로인 모임) 회장, 김종대 전 대구시교육감, 민병오 섬유산업협회 회장 등이다.
대구상의에서는 노희찬 회장과 이희태 실무부회장, 힘정웅.구정모 부회장이 참석했다.
석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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