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의회장.지역경제계 원로 지하철 참사 대책위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공회의소 회장단을 비롯한 지역 경제계 원로인사 10여 명은 1일 오후 대구지하철참사희생자대책위원회를 방문, 유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대구경제 활성화를 위한 분위기 쇄신에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

이에 대해 유가족들 역시 "대구가 하루빨리 활기찬 도시로 되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경제계 원로들은 이날 또 조해녕 대구시장을 방문해 지하철 참사에 따른 현안들을 조속히 마무리짓고 지역 분위기를 쇄신, 대구경제를 되살려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참석한 지역 경제계 원로는 김홍식 금복주 회장, 김학봉 한영요업 회장, 이윤석 화성산업.동아백화점 명예회장, 박성형 신라섬유 회장, 강재조 동양주물 회장, 신익현 청풍회(대구지역 원로인 모임) 회장, 김종대 전 대구시교육감, 민병오 섬유산업협회 회장 등이다.

대구상의에서는 노희찬 회장과 이희태 실무부회장, 힘정웅.구정모 부회장이 참석했다.

석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