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KOTRA는 이라크전 후 전후복구에 따른 특수를 겨냥, 6월29일부터 7월9일까지 이란 쿠웨이트 이집트 등 3개지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중동에서 가장 큰 시장인 이란과 이집트, 이라크와 인접한 쿠웨이트시장을 공략, 직접적인 수출계약과 이라크 시장 선점효과를 노린다.
이란은 섬유 전자 안경 기계 플라스틱 등이 유망품목이고 이집트는 문구류 주방용품 소형가전제품 의약품 전기조명제품 에어컨 기계류 등이 유망품목이다.
쿠웨이트는 건자재 건설중장비 일반기계 전기용품 의료장비 섬유 등이 인기품목.
참가업체에게는 현지 상담주선과 통역지원, 공항-호텔간 교통편의와 시장정보를 제공하며 참가비는 없다.
참가신청은 KOTRA 대구경북무역관(053-383--8444) 또는 대구시투자통상과(053-429-3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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