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가 제40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경기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했다.
4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대학부 단체전 결승에서 영남대는 3대3인 상황에서 서성원이 경기대 최대균을 들배지기로 꺾어 정상에 올랐다.
개인전에선 90㎏급 이하(용장급) 결승에서 영남대 최종경이 동아대 김대원을 들배지기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으며 85㎏급 이하(청장급)의 한승민(영남대)도 오명훈(경기대)을 배지기로 제압, 우승을 차지했다.
영남대 김상근 감독이 감독상을 받았으며 80㎏급 이하(소장급) 개인전에서 3위를 차지한 영남대 김상철은 예절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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