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 일월산서 산삼 49뿌리 횡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후3시쯤 영양군 일월면 당동리 일월산 해발 700m 속칭 찰당골에서 박원심(41.소망커텐.영양읍 서부동) 장귀옥(43.여.영덕군 영해면)씨 등 5명이 산삼 49뿌리를 캐냈다.

동서 사이인 이들은 3일전부터 영양에서 산나물을 뜯었는데 이날은 아예 더덕을 캐기로 작정하고 산에 올랐다가 횡재를 했던 것.

처음 산삼을 발견한 장씨는 전날밤 교통사고를 당하는 꿈을 꿨는데 이날 공교롭게도 산에 오르면서 꿈 이야기를 하자 "모두들 좋은 꿈" 이라며 "산삼이라도 한번 캤으면 좋겠다"며 우스개 소리를 했는데 사실이 됐다며 기뻐했다.

산삼은 안동에서 감정을 한 결과 굵기는 1cm 이하이고 길이는 5~10cm 사이로 큰것은 100년 나머지는 5~20년생 으로 밝혀졌다는것.

영양.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일월산 정상에 웬 아스팔트 포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