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자립통장'을 19일부터 판매한다.
대학이나 사회에서 새내기로 출발하는 20세 이상 35세 이하의 개인을 대상으로 군생활기간 일어나는 각종 상해는 물론, 전역 후 학교 혹은 직장생활에서 발생하는 상해를 보장하고 소정요건을 갖추면 주택청약 1순위 자격까지 부여한다.
상해사고시 최고 5억원(군생활 중 1억8천만원)까지 보장되며 가입후 2년이 지나면 주택청약 1순위 자격을 얻을 수 있고 학자금, 주택자금, 결혼자금 등을 대출받을 수도 있다.
정기예금은 200만∼1천500만원, 부금은 첫회 30만∼50만원(2회차 이후 5만∼50만원)에서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다.
국민은행은 선착순 가입고객 10만명에게 티셔츠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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