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속여 3억 사기
대구 수성경찰서는 21일 이모(31.대구 남산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해 5월 영주 ㄱ주점 정모(45)씨에게 접대부를 구해 주겠다고 속이고 4천여만원을 선불로 받아 챙기는 등 유흥업소 업주 30여명으로부터 3억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가짜 상표 부착 의류 판매
대구 서부경찰서는 21일 안모(42.비산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안씨는 비산동에 ㅁ어패럴이라는 봉제공장을 차려놓고 지난 2월부터 가짜 유명 외국상표를 붙인 운동복 1만여벌 3억원 어치를 만들어 전국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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