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업계산책-염색업체 과테말라 진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염색업체들의 과테말라 투자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염색가공업체인 영신이 지난달 25일 현지 공장가동에 돌입함에 따라 과테말라엔 지역 우림산업을 비롯, 파마·비바문도·세림 등 총 5개의 국내 염색업체가 현지 생산체제를 구축했다.

우림산업 정병택 대표는 "중남미 최대 봉제생산기지인 과테말라엔 세계 각국의 봉제업체들이 진출해 염색업체들과의 일괄 생산체제 구축을 서두르고 있다"며 "지금이 과테말라 진출의 호기"라고 밝혔다.

현재 과테말라엔 세계 230여 봉제업체가 진출했고, 이중 한국계 업체가 160여개로 전체의 70%를 차지, 고용 인원만 10만명에 이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