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대 식수난을 덜어주기 위해 설치한 남산배수지가 시민의 휴식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
상주시는 지난해 5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시설용량 1만5천400t규모로 준공한 남산배수지를 준공과 함께 시민공원으로 개방을 하고 있다.
이곳 배수지 상단에는 5천㎡규모의 잔디광장과 150m 길이의 다원형 조깅코스·배드민턴장·케이트볼장 등 각종 체력단련 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 편익시설로 벤치·등파고라 ·원목계단·음용수대·가로등이 갖춰져 체력단련을 위한 장소는 물론 여가선용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서로 다른 존재의 연대·위로…창작 판소리 '긴긴밤', 달서아트센터 무대에
"원청 나와라" 포스코, 대기업 첫 하청 노조와 협상
대구경북 중대재해 OUT… 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릴레이 캠페인
"트럼프, 아이들 눈을 보라"…이란, 희생자 얼굴 100명 1면에 내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