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성구청의 오형근과 계명대의 이창수가 각각 정남영(한국체대)과 이순재(동아대)를 꺾고 2003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태권도 페더급과 플라이급 대표로 선발됐다.
20일 경북고 체육관에서 열린 대구U대회 대표 최종선발전에서 남자부 웰터급의 김학환(청주대)과 헤비급의 이덕휘(한국가스공사)도 대표로 뽑혔다.
여자부 플라이급에선 장은숙(한국체대)이 양지은(경희대)을 누르고 대표로 선정됐으며 페더급의 김새롬(한국체대), 웰터급의 황경화(우석대), 헤비급의 김순기(용인대)도 나란히 U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환경미화원 조열래씨, 포스텍에 1억원 전달…이공계 인재육성에 사용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전화 한 통에 달려왔지요"…청송 8282, 할매·할배 '효자손' 역할
[출향인을 만나다]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보훈은 국격(國格), 최고 의료서비스로 보훈가족 모실 것"
"조국도 2심 유죄받고 당선"…李측근 김용, 6월 출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