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印 열차 탈선...사망자 51명으로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도 서부 마하라슈트라주(州)에서 지난 주말 발생한 열차 탈선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51명으로 늘어났으며 수색 작업이 계속되면서 사망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

고 철도 회사 관계자들이 24일 밝혔다.

인도 국영 '코칸 철도' 바이샬리 파탄게 대변인은 "어린이 9명을 포함해 사망자

가 최소 51명까지 증가했고 부상자는 24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뒤 "수색 작업이

현재 계속되고 있다"며 추가 사망자 발생 가능성을 내비쳤다.

앞서 철도 당국은 22일 오후 뭄바이에서 남쪽으로 400㎞ 떨어진 라자푸르시(市)

부근을 달리던 열차가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철로에 떨어진 암석과 충돌, 객차 4량

이 탈선했다고 밝혔다. 외신종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