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 위조 수표 성관계 화대로 건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27일 김모(33.구미)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21일 대구 북구의 한 화상대화방에서 만나 성관계를 가진 김모(47) 여인에게 화대로 10만원권 위조 자기앞수표 3장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회사원인 김씨가 스캐너로 수표를 위조한 것으로 밝혀내고, 10만원권 위조 수표 24장을 압수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