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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주택지 재건축 영남건설, 10월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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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구 달서구 본리동 '무궁화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한 영남건설이 중구 신남네거리 부근인 대신동 332의 7 일대 단독주택지 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영남건설에 따르면 7천518평의 대지에 지하 2층, 지상 31층, 492가구(6개 동)의 아파트를 신축하는 이 곳 재건축사업은 25일 대구시로부터 사업승인이 남에 따라 오는 10월쯤 분양(일반분양 296가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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